10월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녁에는 날이 쌀쌀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그리고 어디서든 건강히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10월 소식을 한아름 보내드립니다.
📚 2026 단비책기금이 10월 5일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10/5)
📚 2026 단비책기금이 10월 5일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10/5) 손희정님의 마중물 기금을 비롯해 앨라이 146명의 기부로 모금이 마감된 2026 단비책기금이 운영 기간을 10월 5일까지 연장합니다. 기금 운영을 연장해 앨라이 도서를 선물받을 수 있는 앨라이 서점은 총 18곳으로, 하단에서 참여 서점의 목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점별 기금 소진 속도가 다르기에, 방문 전 기금 소진 여부를 미리 확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참여 방법 - 기간: 2026/10/1~10/5, 단비책기금 연장 운영 기간 동안 (*서점별 기금 소진 시까지) - 참여 대상: 만 24세 이하 어린이 및 청소년 독자 - 참여 방법: 제4회 앨라이 도서전에 참여하는 앨라이 서점에 방문해 '단비책기금'이 남아있는지 확인 후, 앨라이 도서를 한 권 골라주세요. - 대상 도서: 제1~4회 앨라이 도서전 참여 도서 (🔗앨라이 도서 목록 표로 보기)
제580돌 한글날과 길벗체 6주년을 기념하며 비온뒤무지개재단과 레인보우 스토어가 '길벗체 굿즈전'을 진행합니다. 길벗체는 성소수자의 자긍심을 담은 최초의 전면 색상 적용 완성형 한글 서체로, 성소수자 활동가이자 자긍심의 무지개를 고안한 길버트 베이커의 뜻을 기리며 재단과 474명의 공동제작자, 그리고 7명의 개발자와 함께 제작한 뜻깊은 서체입니다.
올해로 6주년을 맞은 길벗체는 지난 6년 간 다양한 연대의 자리에서 활용되었습니다. 퀴어퍼레이드를 비롯해 평등을 가르치는 교육 자료, 시위와 투쟁의 현장, 앨라이 도서의 표지와 퀴어를 환대하는 교회 현판에 이르기까지 차별과 혐오에 반대하고 평등과 연대를 말하는 수많은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한글날을 기념하며 그동안 수많은 자리에서 연대해온 길벗체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길벗체 굿즈와 함께 일상에서 작지만 즐거운 연대를 시작해보세요!